2008년 03월 04일
뻘짓

수강변경계획을 하다보니
화요일에 오전수업만 있는관계로 그 수업을 비우게 되었다.
(과형이 바람불어놔서 본인도 결국-_-)
애초에 학점을 많이 들어놔서 몇개 빼먹어도 상당히 여유로왔고
게다가, 빡세기로 유명한 과목이라
하루쉬고, 차비식비벌고, 남은시간 자기개발(응?)
암튼 여러모로 경제적, 시간적으로 이득이다..크흥..
昨日엔 하루비운다는 생각에 날아가는 기분으로
서-_-핑이나 하면서 낄낄거리면서 행복해하던 본인이었다..
과친구도 달콤한 주사제 꼬드김에 넘어가 우리 세명은 심야보드를 타러 가기로 했다.
덕평IC 빠져나오고 렌탈샵 주변 도로 가고 있는데
근대 좀 이상해...
환하게 비쳐야 될 스키장쪽 산이 어두워
렌탈샵도 곳곳에 묻이 닫혀있었다
머 아무래도 3월달이고 사람이 많이 없고
슬로프점검시간이려니하고
친구가 잘아는 렌탈샵으로 갔다

헐..
문이 닫혀있다
렌탈샵은 닫혀있고 옆집 식당에서 주인이 나와서 하는말이
3월1일부터 심야 끝났어요♡
응??
머라고??

.
.
.
.
.
..
...
....
........
이런 犬니미럴
ㅠㅠ후헣허허허헣허허헣허ㅓ헣
강원도쪽은 3월달에도 심야한다던데
여긴 왤케 일찍닫는건지..
아무튼 답사전 사전정보는 필수
찜찜한 속을 달래려 휴게소에서 우동으로 배채우고
Come back home
# by | 2008/03/04 14:27 | ★☆한숨푸념★☆ | 트랙백
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