뻘짓

(본 사진은 내용과 전혀 관계없심)









수강변경계획을 하다보니



화요일에 오전수업만 있는관계로 그 수업을 비우게 되었다.



(과형이 바람불어놔서 본인도 결국-_-)



애초에 학점을 많이 들어놔서 몇개 빼먹어도 상당히 여유로왔고



게다가, 빡세기로 유명한 과목이라



하루쉬고, 차비식비벌고, 남은시간 자기개발(응?)



암튼 여러모로 경제적, 시간적으로 이득이다..크흥..



昨日엔 하루비운다는 생각에 날아가는 기분으로



서-_-핑이나 하면서 낄낄거리면서 행복해하던 본인이었다..



과친구도 달콤한 주사제 꼬드김에 넘어가 우리 세명은 심야보드를 타러 가기로 했다.



덕평IC 빠져나오고 렌탈샵 주변 도로 가고 있는데



근대 좀 이상해...




환하게 비쳐야 될 스키장쪽 산이 어두워



렌탈샵도 곳곳에 묻이 닫혀있었다




머 아무래도 3월달이고 사람이 많이 없고



슬로프점검시간이려니하고



친구가 잘아는 렌탈샵으로 갔다


(보드를 탄다는 우리들 마음속의 표정)










헐..




문이 닫혀있다












렌탈샵은 닫혀있고 옆집 식당에서 주인이 나와서 하는말이


















3월1일부터 심야 끝났어요♡



















응??





머라고??

















.



.



.



.



.



..



...



....



........







이런 犬니미럴










ㅠㅠ후헣허허허헣허허헣허ㅓ헣











강원도쪽은 3월달에도 심야한다던데



여긴 왤케 일찍닫는건지..



아무튼 답사전 사전정보는 필수



찜찜한 속을 달래려 휴게소에서 우동으로 배채우고



Come back home

by Morisarang | 2008/03/04 14:27 | ★☆한숨푸념★☆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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